| 가.원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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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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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 속의 면역 능력에 이상이 생겨 뼈,관절,근육,인대
등이 약해지고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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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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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로 관절이 붓고 아프며 골절이 잘 생겨 관절염이라
하나, 관절뿐만 아니라 전신에 증상이 나타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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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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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인이 알려지지 않고 있는 질환이다. |
| 나.
장애특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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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미한 사람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나 심한 경우에는
휠체어에 타야 할 정도로 기동이 어렵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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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모든 관절에 통증을 느끼며 관절을 움직이기
힘들다. 또 폐, 신장, 심장 및 신경 등에도 이상이 생기며 눈이 충혈되고 귀가 잘 안들리는 증상도 나타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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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각에는 이상이 없어 부딪히면 관절에 심한 통증을
느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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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한 경우 대.소변 처리가 힘들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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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기능은 정상이다. |
| 다.
치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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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통증과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치료를 할
뿐 현재까지 원인치료법은 없다.
2) 적당한 운동, 물리요법 등으로 관절이 굳거나 근육위축을 예방한다. |
| ▶ 봉사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 |
| 1.
관절에 유의해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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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절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거나 부딪치게
되면 심한 통증과 변형이 일어난다. 조금이라도 관절을 사용하는 동작, 예를 들면 물건을 꽉 잡거나 쥐는 일,
행주를 비틀어 짜거나 문의 손잡이까지 돌리는 일까지 위험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상태를 자세히 들어 두어야 한다. |
| 2.
몸의 감각에는 이상이 없다. |
| 3.
조심스런 운동이 필요하다. |
| 4.
지적능력에는 이상이 없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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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체에 국한된 질병으로 사회활동에는 제약이
따르나 지적능력에는 이상이 없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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